2026 난임 시술비 지원 총정리

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— 체외수정 · 인공수정 · 지원금액 · 신청방법 · 건강보험

아이를 원하지만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가 늘고 있습니다. 정부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체외수정·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

📌 이 글 요약

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법적 혼인 또는 사실혼 관계의 난임 부부에게 체외수정·인공수정 시술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정부 제도입니다.

  • 대상 — 법적 혼인 또는 1년 이상 사실혼, 부부 중 1명 이상 대한민국 국적, 건강보험 가입자
  • 혜택 — 체외수정 신선배아 1회 최대 110만 원, 동결배아 50만 원, 인공수정 30만 원
  • 신청 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정부24 온라인 신청
  • 주의 — 2022년 지방이양 사업으로 지자체별 지원 기준·금액 차이 가능
📎 바로가기 — 정부24 난임 시술비 지원 · 복지로 · ☎ 보건복지상담센터 129

지원 대상

난임 부부

체외수정 최대

110만 원/회

인공수정 최대

30만 원/회

신청 창구

관할 보건소

누가 받을 수 있나 — 대상·자격 조건

난임 시술비 지원을 받으려면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

항목 조건
혼인 상태 법적 혼인 또는 1년 이상 사실혼 (보건소 확인)
국적 부부 중 최소 1명 대한민국 국적 (주민등록 유지)
건강보험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 및 보험료 고지 확인
소득 기준 소득 무관 (전 계층 지원)
💡 — 사실혼 관계도 지원 대상입니다. 다만 체외수정·인공수정 각 최초 신청 시에는 반드시 보건소 방문 신청이 필요합니다.

주민등록 말소자, 재외국민 주민등록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 외국인 배우자는 한국인 배우자와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얼마나 지원받나 — 시술별 금액·횟수

시술 유형에 따라 지원 금액과 횟수가 다릅니다. 아래 표에서 한눈에 비교하세요.

시술 유형 1회 최대 지원금 지원 횟수
체외수정 —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최대 20회
체외수정 — 동결배아 최대 50만 원 최대 20회
인공수정 (자궁내 정자주입) 최대 30만 원 최대 5회
📌 핵심 — 위 금액은 건강보험 적용 후 본인부담금에 대한 지원입니다. 건강보험이 시술비의 상당 부분을 먼저 부담하고, 나머지 본인부담금을 정부가 추가 지원하는 구조입니다.

추가 지원 항목도 있습니다.

항목 최대 지원금 비고
배아동결비 30만 원 체외수정 시 발생하는 동결 비용
유산방지제 20만 원 시술 후 처방 시
착상보조제 20만 원 시술 후 처방 시
⚠️ 주의 — 이 사업은 2022년부터 지방이양되어 지자체별로 지원 금액·횟수·추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. 반드시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정확한 기준을 확인하세요.
난임 시술비 지원 상담 안내 이미지
난임 시술 상담 — 보건소에서 지원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

어떻게 신청하나 — 절차·서류

신청은 크게 4단계로 진행됩니다.

1단계 — 난임 진단

산부인과 전문의에게 난임 진단을 받습니다.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난임 진단서가 필요합니다.

2단계 — 보건소 신청

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하여 지원 신청서를 제출합니다. 온라인은 정부24에서도 가능하지만, 사실혼 최초 신청은 방문 필수입니다.

3단계 — 시술 진행

지정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체외수정 또는 인공수정 시술을 받습니다.

4단계 — 비용 정산

시술 후 영수증을 보건소에 제출하면 본인부담금 범위 내에서 지원금이 지급됩니다.

📎 공식 — 필요 서류: ① 난임 시술비 지원 신청서 ② 난임 진단서 ③ 부부 신분증 ④ 건강보험자격확인서 ⑤ 혼인관계증명서(또는 사실혼 확인서). 지자체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더 자세히 — 건강보험 적용과 시술비 지원의 차이

난임 시술에는 두 가지 지원이 동시에 적용됩니다.

① 건강보험 급여 — 체외수정(신선배아·동결배아)과 인공수정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시술비의 일부를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합니다. 본인부담률은 시술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.

②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— 건강보험 적용 후 남은 본인부담금에 대해 정부(지자체)가 추가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 이 글에서 안내하는 110만 원, 50만 원, 30만 원이 바로 이 지원금입니다.

즉, 건강보험이 먼저 적용되고 → 남은 본인부담금을 시술비 지원이 커버하는 이중 안전망 구조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 (FAQ) — 8개

Q1. 소득 기준이 있나요?

A1. 없습니다. 2019년 이후 소득 기준이 폐지되어 전 계층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
Q2. 나이 제한이 있나요?

A2. 연령 제한은 폐지되었습니다. 다만 일부 지자체에서는 만 44세 이하와 만 45세 이상의 지원 금액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으므로 관할 보건소에 확인하세요.

Q3. 사실혼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?

A3. 네.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,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받으면 지원 대상입니다. 다만 최초 신청 시 반드시 보건소 방문이 필요합니다.

Q4. 지원금은 어떻게 받나요?

A4. 시술 후 영수증과 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, 심사를 거쳐 본인 계좌로 지원금이 입금됩니다.

Q5. 체외수정과 인공수정을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나요?

A5. 네. 시술 유형별로 횟수가 별도 관리되므로, 인공수정 5회와 체외수정 횟수를 각각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Q6.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 횟수가 초기화되나요?

A6. 아닙니다. 지원 횟수는 전국 단위로 관리되므로 이사해도 기존 사용 횟수가 유지됩니다.

Q7. 배아동결비·유산방지제·착상보조제도 별도 신청인가요?

A7. 아닙니다. 시술비 지원 신청 시 함께 포함되어 지원됩니다. 별도 신청은 필요 없습니다.

Q8. 시술 실패 시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?

A8. 네. 시술 결과(성공·실패)와 관계없이 실제 시술이 진행되었다면 본인부담금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

📎 공식 창구·문의

※ 본 글은 2026-04-22 기준 정부 공식 자료(bokjiro.go.kr, 관할 부처 홈페이지 등)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. 자격 기준·지원 금액·신청 방법은 정책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공식 창구에서 최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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